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신학 · 교리 분류

원죄와 관련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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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qqqqj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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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성경에 대해 관심이 생겨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앱 사용 잘 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심으로서, 믿는자들의 죄를 사하여주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목사님들은 항상 원죄를 강조하며, "우리는 죄인이다"라는 죄의식을 심으려는 말을 하더군요.

성경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틀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써 믿는자들의 죄를 사하여 주셨는데, 왜 아직도 죄인이라고 주장하는건지 이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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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목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효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주님의 보혈이 우리의 타고난 죄성의 문제까지도 해결해 놓으셨다는 점을 알지 못합니다. 인류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금지된 열매를 먹음으로써 발생한 원죄로 인해 인류 전체가 죄인으로 태어나(롬 5;12) 지옥에 가게 되었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죗값을 갈보리 십자가에서 대신 치러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모든 죄를 제거해 주신 하나님의 피(행 20:28)이기에, 주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은 이상 “원죄”를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구주로 믿었을 때 성령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할례(골 2:11)로 우리의 혼과 몸을 분리시켜서 혼이 죄의 몸과 함께 멸망하지 않도록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죄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들에게 계속해서 원죄 운운하는 것은, 진리를 모르는 거듭나지 못한 목사들이 교인들 앞에서 뭐나 되는 듯 허세를 부리는 것에 불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은 완전한 속죄를 믿지 않는 목사들은 모두 지옥에 갈 것입니다. 그들에게 속지 말고 구원의 확신 가운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