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 교리 분류
사람의 영, 살아있는 혼 living soul, 그리고 짐승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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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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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의 영, 사탄,마귀의 영, 사람의 영 그리고 짐승이 영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100문 100답에서의 답변입니다.
창세기 2:7을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여기서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명의 호흡"은 사람의 "영"이 되었고, 그리하여 흙으로 그 "몸"을 지음받은 사람 안에 "혼"이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이처럼 "영"과 "혼"과 "몸"을 지닌 삼중적인 존재, 곧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 지음받았습니다(살전 5:23). 그래서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명의 호흡이기에 그가 죽으면 그것(영)을 주신 하나님께로 되돌아가게 되고, 사람의 불멸하는 "혼"은 (만일 구원받았다면) 셋째 하늘 낙원에 올라가 있다가 몸의 부활 때에 무덤에 있던 몸과 결합하여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생명의 호흡을 사람에게 불어 넣으셔서 그때 사람의 영이 생기면서 혼이 동시에 생겨난건가요? 그런데 성경에는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더라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영에 대한 정보는 없는것 같아서요.
그렇다면 짐승의 영은 어떻게 생겨난것인가요? 전도서3장 21절에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간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짐승은 어떻게 영이 생겨난건가요? 태어나면서부터 생겨난건가요?
하나님의 호흡도 없이 짐승은 영이 생겼고 사람만이 하나님의 호흡으로 영이 생겼고 살아있는 혼이 또한 동시에 생겨난건가요?
만약에 짐승의 영도 영의 주인이신 하나님것이라면 그 영도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위로 올라 가야하는 것이 옳은게 아닌가요?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창세기 2:7을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여기서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명의 호흡"은 사람의 "영"이 되었고, 그리하여 흙으로 그 "몸"을 지음받은 사람 안에 "혼"이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이처럼 "영"과 "혼"과 "몸"을 지닌 삼중적인 존재, 곧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 지음받았습니다(살전 5:23). 그래서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명의 호흡이기에 그가 죽으면 그것(영)을 주신 하나님께로 되돌아가게 되고, 사람의 불멸하는 "혼"은 (만일 구원받았다면) 셋째 하늘 낙원에 올라가 있다가 몸의 부활 때에 무덤에 있던 몸과 결합하여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생명의 호흡을 사람에게 불어 넣으셔서 그때 사람의 영이 생기면서 혼이 동시에 생겨난건가요? 그런데 성경에는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더라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영에 대한 정보는 없는것 같아서요.
그렇다면 짐승의 영은 어떻게 생겨난것인가요? 전도서3장 21절에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간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짐승은 어떻게 영이 생겨난건가요? 태어나면서부터 생겨난건가요?
하나님의 호흡도 없이 짐승은 영이 생겼고 사람만이 하나님의 호흡으로 영이 생겼고 살아있는 혼이 또한 동시에 생겨난건가요?
만약에 짐승의 영도 영의 주인이신 하나님것이라면 그 영도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위로 올라 가야하는 것이 옳은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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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알리요?"(전 3:21) 짐승은 기본적으로 땅에서 생긴 존재이기 때문에 짐승이 죽으면 그 영이 땅 아래로 내려갑니다. 짐승의 영은 하나님의 호흡으로 된 것이기 아니기에 하나님께로 가지 않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