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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1장에 관한 교훈적 의미를 현재 배교한 교회들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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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빵꿀사과고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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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완벽한 환경과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양육하여 주시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레위기 21장 21-23절
제사장 아론의 씨 중에서 흠이 있는 자는 아무도 불로 드리는 주의 제물을 드리러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리라.
그가 흠이 있으니, 그는 자기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러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느니라.
그는 하나님의 음식, 즉 지극히 거룩한 것과 거룩한 것을 다 먹을 것이나
다만 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제단에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리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라.
그러므로 그가 나의 성소들을 욕되게 하지 말지니
이는 나, 주가 그들을 성결하게함이니라.'" 하시니
위 말씀은 레위 지파 제사장들에게 주어진 엄격한 명령으로,
현재 구원받은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히 10:19) 교회시대에는 적용되지 않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위 말씀을 교훈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기실 사사롭고 쓸데없는 상상이기에 질문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흠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으나
주의 제물을 드리러 가까이 나아가지 못한다는 말씀의 교훈에 대하여
1. 제가 신실하지 못하고 불경건한 상태에서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는 입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예배에도 참여할 수 있으나(모두 참된 의미는 아니지만)
말씀의 찔림만 받고 "모든 죄의 문제들"을 해결한 상태가 아니라면
저는 결코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쓰임을 받을 수는 없다는 뜻으로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2. 성경대로 믿는 교회를 대적하고 배교한 아류 독립침례교회들이 있습니다. (OO침례교회 등)
그런데 그들 '교회들'(행 19:37-41, 종교집회)은 여전히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인 양식을 먹을 수 있고, 연민을 가지신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자비를 얻을 수 있지만
그들 배교한 '교회' 집단은 결코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며,
또 앞으로도 사역에 부르심을 받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죄인이 주님께 은혜와 자비를 얻어 살아가는 것과
사역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성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인데
혹시 위 말씀을 교훈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들 아류들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는 교회들이라 보지 않고
단지 집단적으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사회적인 모임" 정도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완벽한 환경과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양육하여 주시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레위기 21장 21-23절
제사장 아론의 씨 중에서 흠이 있는 자는 아무도 불로 드리는 주의 제물을 드리러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리라.
그가 흠이 있으니, 그는 자기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러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느니라.
그는 하나님의 음식, 즉 지극히 거룩한 것과 거룩한 것을 다 먹을 것이나
다만 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제단에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리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라.
그러므로 그가 나의 성소들을 욕되게 하지 말지니
이는 나, 주가 그들을 성결하게함이니라.'" 하시니
위 말씀은 레위 지파 제사장들에게 주어진 엄격한 명령으로,
현재 구원받은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히 10:19) 교회시대에는 적용되지 않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위 말씀을 교훈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기실 사사롭고 쓸데없는 상상이기에 질문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흠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으나
주의 제물을 드리러 가까이 나아가지 못한다는 말씀의 교훈에 대하여
1. 제가 신실하지 못하고 불경건한 상태에서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는 입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예배에도 참여할 수 있으나(모두 참된 의미는 아니지만)
말씀의 찔림만 받고 "모든 죄의 문제들"을 해결한 상태가 아니라면
저는 결코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쓰임을 받을 수는 없다는 뜻으로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2. 성경대로 믿는 교회를 대적하고 배교한 아류 독립침례교회들이 있습니다. (OO침례교회 등)
그런데 그들 '교회들'(행 19:37-41, 종교집회)은 여전히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인 양식을 먹을 수 있고, 연민을 가지신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자비를 얻을 수 있지만
그들 배교한 '교회' 집단은 결코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며,
또 앞으로도 사역에 부르심을 받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죄인이 주님께 은혜와 자비를 얻어 살아가는 것과
사역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성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인데
혹시 위 말씀을 교훈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들 아류들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는 교회들이라 보지 않고
단지 집단적으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사회적인 모임" 정도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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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적 적용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와 같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사장의 육체적 흠이 사역에 있어서 한계를 가져온다는 점이 위의 1,2번과 같은 경우로 영적 적용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확답을 드릴 수 없지만, 반역자들의 한계를 지적하는 데는 유용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