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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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AT I AM”을 <한글킹제임스성경>은 『나는 곧 나니라.』로, 변개된 개역성경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로 번역했다. 서로 같은 말처럼 생각되기 쉽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는 우주만물이 저절로 생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의 구미에 맞춘 번역이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스스로 있는 자”라면 만물을 창조할 수도, 만유의 주재도 될 수 없다. 마치 아메바처럼 스스로 진화한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번역했을까? 하나님을 하나님 되시지 못하게, 즉 그분의 신성을 격하시키려는 목적에서다. 그러나 “I AM THAT I AM”은 “모든 것의 주”시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만물이 그분에 의하여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 만물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속하기 때문이다(골 1:16,17). 즉 “I AM THAT I AM”은 만물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의 이름인 것이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I AM”으로 일곱 번 제시하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니라[I am the bread of life]』(6:35,41,48,51). 『나는 세상의 빛이라』(8:12). 『나는 양들의 문이라』(10:7,9). 『나는 선한 목자라』(10:11,14).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11:25).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14:6). 『나는 참 포도나무요』(15:1,5). “I AM”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모든 것이 되실 수 있는 분임을 보여 준다. 하나님을 『나이신 분[I AM]』으로 알고 믿으면, 그 이름으로 나아갈 때 거칠 것이 없는 것이다. 『정녕, 다른 하나님은 없나니 나는 아무도 알지 못하노라』(사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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