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거짓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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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온갖 이유로 거짓말을 한다. 유치원생에서 백발노인에 이르기까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상대방을 기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소위 ‘사교적인 거짓말’도 있는데, 면접담당관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가장 흔한 종류의 거짓말은 아니다. 전에,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얻기 위해서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 글에 따르면 일주일에 네 번, 약 40분씩 운동을 하는 어떤 남자는 자신의 친구에게 으스대기 위해 “난 말이야 거의 매일 1시간씩 조깅을 하거나 테니스를 친다네.”라고 말한다고 한다. 엄밀히 말해 그는 사실을 말한 것이 아니다. 그가 이런 “작은”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는 그것이 자신에 대해 좋은 기분이 들도록 해주기 때문이며, 이것이 가장 흔한 종류의 거짓말이라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은 참되시나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라고 선언하신다(롬 3:4). 우리는 위선적인 행동만으로도 거짓말을 할 수 있다(요일 1:6). 거짓말이라는 엄청난 죄는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삭제하고 첨가하고 부정한 이브와 뱀 사이의 대화에서 이미 싹트고 있었다. 타인으로부터 존경받고 자신이 무엇이라도 된 것인 양 느끼기 위한 거짓말은 교만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탄의 반역은 교만에서 비롯되었고(사 14:13) 거짓말의 아비는 사탄이므로(요 8:44) 거짓말은 교만한 자들의 전유물이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거짓말은 치명적인 죄이다. (C.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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