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드리는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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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신실한 성도가 혀에 암이 생겨 절단하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의사와 간호사들은 수술을 하기 직전 그녀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그들은 그 자매에게 혀를 잃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물었고, 그녀는 정말 우리 모두가 감동하고 또한 다시 곱씹게 하는 고백을 남겼다. “주 예수님, 주님의 은혜가 이미 제게 충분합니다. 저는 주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는 모든 말들로 우리 안에 가득한 것들을 가늠하고 계시다면, 또 그것들을 기록한 정확한 기록이 주님께 있다면 어떻겠는가? 정말 나의 몸이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려졌고 내 혀도 마찬가지라면, 내 혀도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의로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하지 않겠는가?(롬 12:1) 내 입술과 혀로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시간이 오늘뿐이라면, 여전히 어제와 같은 말들을 내 입에 담을 수는 없을 것이다(시 90:12). 주님께서 오실 날은 오늘 아침일는지 오늘 밤일는지 아무도 모른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역사들을 말하며, 성도들을 섬기고 세워 주고 덕을 끼치고 온전케 하고,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써야 할 이 “혀”를 육신이 원하는 대로 쓴다면 얼마나 아깝고 얼마나 큰 낭비이겠는가! 단물과 쓴물을 동시에 내는 샘은 없다(약 3:12).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이 말하는 것이다(눅 6:45). 우리는 우리 마음에 선한 보화를 가득 쌓아 우리의 혀로 선한 것들을 내야 한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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