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종교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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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숭배하는 대상을 규명하지 못하면서 막무가내로 섬기는 행위는 헛된 종교행위이다. 그런 종교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의 특징은 “알지 못하는 신”을 자기 짐작으로 섬기는 체하기에 실은 섬기는 체하는 자가 자기 기분대로 행하고서 그 신이 하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나는 한 여인을 병상으로 찾아갔는데, 그녀는 새벽이면 동네 뒤에 있는 부처상에게 가서 기원을 해왔다. 그녀는 부처가 자기가 절하면 웃었다고 했다. 사람들은 그런 무지한 군상들이 이적을 행한다는 교회로 몰려와 행위로 설치는데, 그 교회는 그들을 방치하고 행위를 하도록 허락했다. 진리를 모르는 다수가 진리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뤄 놓으신 은혜의 구원을 치워 버리고 대신 행위로 구원받겠다며 새벽부터 모여든다. 이것이 헛된 종교행위이다.
우상 숭배자들이 자기들의 짐작으로 신을 규명하는 체하듯이, 성경의 진리를 모르는 자들 역시 성경을 배제하고 자기 생각을 표출시킨다면 거짓된 종교행위를 믿음인 양 착각하게 된다. 성경의 요구는 구원받고 교회에서 양육받으라는 것이지 구원받기 위해 교회 다니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죄인을 구원받게 하고, 또 교인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을 받으면 그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그런 일들로 영광을 받으시게 된다. 이런 일을 배제한 채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면 그 사람의 종교는 헛된 짓이다.
우상 숭배자들이 자기들의 짐작으로 신을 규명하는 체하듯이, 성경의 진리를 모르는 자들 역시 성경을 배제하고 자기 생각을 표출시킨다면 거짓된 종교행위를 믿음인 양 착각하게 된다. 성경의 요구는 구원받고 교회에서 양육받으라는 것이지 구원받기 위해 교회 다니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죄인을 구원받게 하고, 또 교인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을 받으면 그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그런 일들로 영광을 받으시게 된다. 이런 일을 배제한 채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면 그 사람의 종교는 헛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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