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테일러의 선교사 면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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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교에 헌신한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는 중국 내지선교회의 설립자였다. 19세기 초반에 많은 선교 단체가 선교사들을 선교지로 보냈는데, 테일러는 그들의 새로운 지원자를 뽑는 데 단지 성경 지식을 알아보는 방식으로만 하지는 않았다. 어느 날 젊은 지원자와 면접약속을 정하였는데, 그가 도착하자 테일러는 그에게 20분을 기다리라는 말을 전했다. 그리고 20분이 끝나갈 즈음에 다시 20분을 더 기다리라는 말을 전했다. 이때 그 젊은 지원자는 약간 기분이 상했지만 선교의 일을 하고 싶었으므로 참았다. 테일러는 그 젊은이에게 20분씩을 더 기다리게 했다. 젊은이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나가 버렸다. 그 모습을 보고 테일러는 그가 가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고 한다. 선교사들은 그들의 설교나 가르침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어떠함’을 통해서 현지인들이 마음을 연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어떠함’은 바로 기다림이었다. 선교사는 한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기다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인내와 기다림에 대해 많은 권면을 해주고 있다. 자기 길에서 번성하는 사람, 곧 악한 계책을 성사시키는 사람으로 인하여 초조해 하며 지금까지의 인내와 기도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 인내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게 된다. 지금 기도하고 있는 문제들이 무엇인가? 오랜 기간 응답이 없고 오히려 대적이 잘 되는 것 같은가? 초조해 하지 말라. 그것으로 인해 주님은 지금 당신을 기도하며 기다리게 하신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인내와 기다림에 대해 많은 권면을 해주고 있다. 자기 길에서 번성하는 사람, 곧 악한 계책을 성사시키는 사람으로 인하여 초조해 하며 지금까지의 인내와 기도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 인내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게 된다. 지금 기도하고 있는 문제들이 무엇인가? 오랜 기간 응답이 없고 오히려 대적이 잘 되는 것 같은가? 초조해 하지 말라. 그것으로 인해 주님은 지금 당신을 기도하며 기다리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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