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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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알고 있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의 “간격”이 너무도 크게 벌어져 있다는 점이다. 아는 것만큼 실행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성경적인 지식과 믿음을 죽이고 있다.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약 2:20)이라고 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성경적인 믿음을 실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 단순히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가 되어 자신을 속이는 위선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많이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보다 조금 알더라도 실천에 옮기는 편이 훨씬 낫다. 이 시대의 어떤 성도들은 많은 지식으로 머리는 커질 대로 커졌는데, 그 지식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반경은 상대적으로 너무 좁다. 만일 필라델피아 교회 시대의 믿음의 용사들이 오늘날 성도들만큼의 지식이 있었다면, 그들은 더 많이 헌신했을 것이고 더 많은 성도들이 더 멀리, 더 깊은 오지로 선교를 떠났을 것이다. 그들의 행동반경이 훨씬 더 넓어졌을 것이라는 얘기이다. 반면에 배교한 교회 시대 사람들은 오직 자기 영역 안에서만 안주하기 위해 아무런 희생도, 대가도 치르지 않고 예수님의 제자 흉내만 내려 하고 있다. 그저 얕은 물가에서 깔짝거리며 넓고 큰 하나님의 은혜의 바다 저 깊은 곳으로 나가는 일에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 찰싹거리는 작은 파도에 겁을 먹지 말고 용기를 내어 전진하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 그 말씀을 실행하면 부흥이고, 실행하지 않는 것이 배교임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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