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행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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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 돈일까? 건강일까? 어떤 사람은 오래 사는 것을 행복의 조건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6,000년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오래 산 사람은 969년을 산 므두셀라이다(창 5:27). 그렇다면 그는 어떤 누구보다도 행복했어야 한다. 그렇지만 성경 어디에서도 므두셀라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언급한 곳은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정녕, 그가 천 년의 두 배를 산다 해도 그가 아무런 낙을 누리지 못하였으니 모두가 한 곳으로 가지 않느냐?』(전 6:6) 사람이 천 년의 두 배, 즉 2천 년을 산다 해도 낙을 누리지 못하고 고통 가운데 살았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이다. 오늘날은 “100세 시대”를 말하고 있지만 오래 사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마에게 나타나셨을 때 주님께서는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요 20:29)라고 말씀하셨다.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보이는 데 있지 않다. 진정한 행복은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것처럼 견디는 데 있다(히 11:27). 눈에 보이는 세상만을 바라보다가 자신이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어 자살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야곱의 하나님을 자신의 도움으로 삼으며 그 소망을 주 그의 하나님께 두는 자는 행복하도다』(시 146:5).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모든 것”으로 삼는 법을 배우라. 그렇지 않고 이 땅의 썩어질 것들에 눈을 고정하려는가? 그렇다면 행복과는 더욱더 멀어질 것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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