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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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태양을 악인과 선인 모두에게 비추신다(마 5:45). 의로운 자들이 하나님께 받는 은총에 악인들이 무임승차해서 덕을 보는 현상이라 하겠다. 그렇다면 어느 성읍에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시고자 할 때 몇 명의 의인을 기준으로 삼으실까? 놀랍게도 “한 명”이다. 『내가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찾으려 했으니 그 사람은 장벽을 쌓아 그 땅을 위하여 내 앞에서 갈라진 틈에 서서 나로 그 성읍을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이라. 그러나 나는 아무도 찾지 못하였노라』(겔 22:30). 성도가 재력가나 인기인을 추켜세우고 지식인을 신처럼 떠받드는 세상 풍조에 휩쓸리면 의기소침해지기가 쉽다. 복음에 순종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세상 잘난 자들의 반대편에 있는 비천하고 멸시받는 부류이기에 그렇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선택하심은 지혜로운 자들로 부끄럽게 하시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세상의 약한 것들을 선택하심은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선택하신 것은 없는 것들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만들려 하심이라』(고전 1:27,28). 한 나라가 한 사람의 “의인”으로 인해 존속됨을 보라(잠 28:2). 그 의인 한 명에게 허락하시는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단비의 혜택을 나라 전체가 누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주님의 의를 받아 의롭게 된(롬 4:24,25) 당신이 의인에게 걸맞은 삶을 살고 있다면 지금 처한 형편이 어떻든지 자신감을 가지라.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의 대상이 바로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당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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