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한 구절 안의 초림과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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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 하셨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이것은 단순한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뉨은 물론, 초림과 재림을 분명히 나누어 계시하고 있지만, 오늘날 배교한 교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지 않기 때문에 초림과 재림을 나누는 것이 그들에게는 무의미한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성경은 초림과 재림을 분명히 구분하고 있으며, 오늘의 본문이 그 한 예이다. 말하자면 『그의 어린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고 그의 나귀 새끼를 선별한 포도나무에 매며』는 주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초림을 예언하고(마 21:7), 『그의 옷들을 포도주로 빨고 그의 의복을 포도의 피로 빨았도다.』는 주님께서 적그리스도의 2억 명의 UN 군대를 짓밟아 튄 피로 의복이 붉어지는(사 63:3,4) 재림을 예언하는 것이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흰 말이 보이더라. 그 위에 앉으신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며 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더라... 피에 적신 옷을 입었는데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리더라』(계 19:11,13). 긴 말이 필요 없다. 한 구절 안에 보이는 엄연한 초림과 재림을 해석 못하는 건 성령께서 그들에게 조명을 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과 타협하며 쓸데없는 일에 몰두한 자들에게 왜 진리를 계시해 주시겠는가? 재림을 믿지 않으면 초림과 재림을 구분할 수 없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성경은 닫힌 책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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