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늘에 있는 시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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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시민권 얻는 일을 가점제로 바꿔 시민권 취득을 어렵게 만들었다. 한 인터넷 기사에서는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중 하나를 전공하여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나이는 26-30세며, 영어를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이라면 미국의 이민정책이 바뀌어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그 시민권 취득의 어려움을 비꼬았다. 다소 극단적인 예였지만 이처럼 한 나라의 시민권을 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나라가 선진국이면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당시 세계 제1의 선진국이던 로마 제국의 시민권이 있었음에도 하늘에 있는 시민권에 더 큰 관심을 가졌다. 하늘나라가 그에게는 더 실제적이었기에 그곳으로부터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늘의 시민권자다. 이 시민권은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에 기록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서명했으며 성령님으로 인치신 확실한 시민권이기에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서 사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당신에게 이 시민권이 있고 하늘 본향에 갈 날만을 갈망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라(빌 1:23). 이 권리를 얻는 것은 가점제가 적용되는 미국 시민권처럼 어렵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믿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가 거할 처소를 마련하러 가신 주님께서 이제 곧 우리를 데리러 오실 것이다(요 14:2,3). 더 늦기 전에 하늘의 시민권을 얻고, 다시 오실 주님 맞을 준비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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