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이 펼쳐진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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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늘들과 달과 별들이 그것들을 지으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낸다고 했다. 『주께서는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시 8:1). 말하자면 달과 별들이 떠 있는 우주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창세기 1장에서 창조하신 해와 달과 별들에 관해서 이사야서에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내가 땅을 만들었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느니라. 내가 내 손으로 하늘들을 펼쳤으며, 내가 그 모든 군상들에게도 명하였도다』(사 45:12). 『거룩한 분이 말하노라.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또한 내가 누구와 동등하게 되겠느냐?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으며, 그들의 군상들을 수효대로 이끌어 내셨는지 보라. 그가 그들의 이름을 그의 막강한 위력으로 모두 부르시나니 이는 그의 권세가 강하고 하나도 부족함이 없으심이라』(사 40:25,26). 나사에서 허블망원경으로 촬영한 우주의 풍경을 보면 그 사진을 넘길 때마다 “우와!”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왜냐하면 그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시 19:1), 우주에 입혀진 찬란한 빛과 색의 조화 속에서 창조주의 영광을 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생을 보내게 된다. 죄인들은 유한한 생을 사는 동안 우주를 갈망하며 그곳으로의 여행을 꿈꾸지만 정작 거기에 펼쳐진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깨닫지는 못한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다. 그리스도인은 우주의 풍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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