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 이상하게 여기시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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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그분의 백성들이 주님을 믿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셨다. 이처럼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가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저버린 모습을 보실 때 주님께서는 이상히 여기신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에 의존하기보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간의 도움을 먼저 구하러 가는 성도들을 이상히 여기신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고,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서는 한시도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인데, 그러한 현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님의 도움을 구하기 위해 전혀 무릎 꿇지 않는 성도들을 이상하게 여기신다. 존 넬슨은 말하기를 “매일매일 두세 시간씩 진지하게 기도하면 반드시 위대한 일이 일어나고야 만다.”라고 했다. 부지런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성경을 읽고 영적 양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영적으로 허기지지 않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전혀 읽지 않거나 빵으로 대충 식사 한 끼 때우듯이 성경을 읽는 성도들을 주님은 이상히 여기신다. 영적으로 굶주리고 병들어 있는 최악의 상태에 있으면서도 성경을 읽으려 하지 않는 고집 센 성도들을 이상히 여기신다. 성경을 공부해야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공부하지 않는 성도를 이상히 여기신다. 성도들이 성도답지 못한 행동들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상하게 여기신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정상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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