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평화와 번영이라는 거짓된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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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극심한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국가들은 평화와 번영을 위해 어제의 적을 오늘의 동지로 받아들이고, 명분 없는 전쟁을 벌이기도 하며, 온갖 악한 협정들을 맺고 있다. 그야말로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라면 어떤 사악한 일도 정당화되는 시대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대적들의 평안과 번영”을 구하지 말라고 엄중히 명령하셨다(신 23:6). 대적들의 평안과 번영은 이스라엘에 대한 거센 공격으로 다가올 뿐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그 명령은 동일한 엄중함으로 주어졌기에, 풍전등화와 같은 이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마귀의 인도를 받는 북한 지배층들은 그 옛날의 모압인들보다 더욱 사악한 존재들이다. 누구도 그들이 사탕발림으로 제시하는 평화 제스처는 물론, 풍부한 지하자원과 값싼 노동력을 내세운 번영의 청사진에 속지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그들은 왜 가난한 것인가? 공산주의자들과의 동행의 끝은 파멸인 것이다. 가슴 아프게도 이 나라 국민 상당수가 “평화와 번영의 마약”에 취해 버렸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애국하는 담대한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외에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길이 없다. 이 민족이 참으로 평안과 번영을 누리고자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고(롬 5:1) 악인들로부터 성별해야 한다(사 48:22). 하나님의 계명들에 경청하고 그것들을 지키며(신 10:13, 사 48:18), 하나님만을 신뢰하고(사 26:3) 의를 행해야 한다(사 32:17).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 평안과 번영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신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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