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의 감옥을 부수라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7 조회
- 목록
본문
편견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며, 고정관념은 상황이 바뀌어도 관념을 수정하지 않는 고착된 사고다. 둘 다 대상에 대한 객관적 판단보다 선입견을 바탕으로 한다. 우리는 동료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질 수 있다. 자기 생각으로 어떤 사람일 것이라고 결론 지어 버릴 수 있으나, 당사자의 입으로 직접 듣고 그 사람을 만나 교제하기 전까지 섣부른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내가 수치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어떤 죄에 있어서도 한 증인만이 아니라 두세 증인의 입으로 문제를 결정지으라고(신 19:15) 말씀하신다.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들을 판단하나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고전 2:15)는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서 말할 때에만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 성도가 진즉 말씀을 통해 변화되어 새 사람으로서 살고 있을지라도 나의 육신적인 편견 때문에 그를 잘못 판단하여 그 성도의 인격을 제한하거나 왜곡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러한 잘못을 줄이기 위해서는 살아 있고 능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히 4:12)해 보아야 한다. 말씀에 스스로를 투영해 보는 교제의 장에서 주님을 위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서로에 대한 이해력은 높아지고 편견은 감소하며 고정관념은 깨질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교제하는 사람이다. 이 외의 것은 육신적으로 치우치기 쉽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