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심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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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심”이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고, 또 허락하시지 않아서 자신이 현재 갖고 있지 못한 어떤 것을 가지려 하는 욕심, 곧 “자기 소유가 아닌 어떤 다른 대상을 원하는 비정상적인 욕구”를 가리킨다. 탐심은 마치 “소금물” 같아서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계속 목이 마르게 된다. 결국 끝없는 욕망 속에 그 사람을 “탐심의 노예”로 만들고, 또 그렇게 살다가 탐욕으로 가득 찬 괴물이 되어 비참한 생으로 마감하게 만든다. 『탐심을 조심하라』(눅 12:15). 탐심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들을 세어 보는 것”이다. 그 복들을 하나하나 세다 보면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 일들에 깜짝 놀라게 되어 찬양과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감사하는 마음” 역시 탐심을 막는 좋은 예방책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는 성도는 현재 자신이 소유한 것에 항상 만족하기 마련인데, 이런 만족이야말로 탐심을 죽이고 없애는 강력한 힘이 된다. 또한 “항상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사람”도 현재 자신이 가진 것들로 만족할 수 있다. 구원받은 우리 모두는 언젠가 더 이상 그 어떤 것도 원하지 않게 될 장소인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인데, 하늘나라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또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 장소로서, 그야말로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는 장소이기에 항상 행복한 곳이다. 육신의 정욕이나 안목의 정욕 없이 사랑할 수 있고, 생의 자랑이나 어떤 이기심 없이도 늘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욕심을 부리지 않고도 부유할 수 있고, 모든 행복과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곳이 하늘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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