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는 신실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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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장에는 참으로 희한한 일이 나온다. 보통은 종이 주인께 시중드는 법인데, 여기서는 주인이 종에게 시중을 드는 것이다. 종이 아무리 신실하게 일을 수행했다고 그럴 수 있을까?
반면 누가복음 17장에는 정반대의 일이 나온다. 하루 종일 수고하고 돌아온 종은 주인의 식탁에서 여전히 시중들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오히려 종은 『우리는 무익한 종들이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눅 17:10)고 말해야 한다.
이 두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종들인 우리들에 대한 비유이다. 첫 번째 비유는 신실한 종들에 대한 주인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고, 두 번째 비유는 주인께 대한 신실한 종들의 마음 자세를 표현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둘 모두 “신실한 종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일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일어날 것인데, 성도들은 그때까지 주님의 일을 “신실하게” 수행하여 주님께 잘했다고 칭찬받는 종들이 되어야 한다.
이제 일 년의 마지막이 되어가고 있다. 해마다 다가오는 연말은 우리 인생의 마지막에 대한 예행연습이다. 한해의 결산을 통해 우리가 신실한 종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여, 우리 인생의 최종결산의 날에 신실한 종으로 발견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그때 주인께서 시중들 정도로 기뻐하시는 종들로 발견된다면 얼마나 기쁜 일이겠는가? 물론 우리의 고백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반면 누가복음 17장에는 정반대의 일이 나온다. 하루 종일 수고하고 돌아온 종은 주인의 식탁에서 여전히 시중들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오히려 종은 『우리는 무익한 종들이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눅 17:10)고 말해야 한다.
이 두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종들인 우리들에 대한 비유이다. 첫 번째 비유는 신실한 종들에 대한 주인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고, 두 번째 비유는 주인께 대한 신실한 종들의 마음 자세를 표현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둘 모두 “신실한 종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일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일어날 것인데, 성도들은 그때까지 주님의 일을 “신실하게” 수행하여 주님께 잘했다고 칭찬받는 종들이 되어야 한다.
이제 일 년의 마지막이 되어가고 있다. 해마다 다가오는 연말은 우리 인생의 마지막에 대한 예행연습이다. 한해의 결산을 통해 우리가 신실한 종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여, 우리 인생의 최종결산의 날에 신실한 종으로 발견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그때 주인께서 시중들 정도로 기뻐하시는 종들로 발견된다면 얼마나 기쁜 일이겠는가? 물론 우리의 고백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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