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춤추다가 죽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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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나오는 춤은 이 세상이 열광하는 마귀적이고 관능적인 춤이다. 샘 존스가 그리스도인이 춤을 추면 안 되는 이유를 “춤추다 죽은 젊은 여인”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무도장에서 두 청년이 한 아가씨를 두고 싸우던 중 그 아가씨가 그만 죽고 말았다. 마귀가 서둘러 그녀의 혼을 구렁에 내려놓으려 하자 미카엘이 마귀를 제지하며 말했다. “손 떼. 그 아가씬 주님의 것이야.” 그러자 마귀는 “아니야, 그럴 리 없어. 이 여자는 내 것이야.”라며 으르렁댔다. “네 것이 아니야. 그 여자는 구원받았어. 그래서 셋째 하늘로 옮겨가려고 내가 여기 와 있잖아!”라며 미카엘이 지지 않고 맞섰다. 그러자 마귀도 “절대 아니야. 이 여잔 내 꺼라고! 그래서 난 그녀를 저주할 것이고 지금 당장 지옥에 보낼 거야.”라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미카엘이 “네 손을 펴서 한 번만 더 살펴봐.”라며 설득하자 마귀가 마지못해서 그 혼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아니, 세상에, 그리스도인이잖아!” 사탄은 그녀를 미카엘에게 넘겨주더니 이렇게 말하면서 멀어져 갔다. “내 실수를 너무 비난하지 마라. 그 여자가 내 백성과 함께 있어서 착각했을 뿐이다”(엡 5:6,7). 성경대로 믿는 사람은 세상의 춤을 추지 않는다. 춤을 추기 위해 세상에서 진노의 자녀들과 뒤섞여서 지내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지옥에 갈 진노의 자녀들과 비슷한 부류로 취급받는 치욕을 겪는 일이 없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철저한 성별을 요구하신다. 『믿지 않는 자들과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의가 불의와 어찌 관계를 맺으며 빛이 어두움과 어찌 사귀겠느냐?』(고후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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