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최고의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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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란, “어떤 사람의 아름다운 업적과 인품을 기리고 칭찬하는 말이나 글”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찬사는 자신이 스스로에게 보내기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경우가 많다. “찰스 스펄전”은 “찬사는 향수와 같아서, 들이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삼켜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찬사를 기쁘게 받되, 그런 찬사에 취해 교만해지지 말라는 경고이다. 사실 우리가 들어야 하는 “최고의 찬사”는 사람들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찬사”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만왕의 왕이신 주 하나님께 어떤 찬사를 듣고 싶은가? “욥”의 경우처럼 『너는 내 종 욥을 유의해 보았느냐? 세상에 그와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그는 온전하고 정직한 사람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피하는 자니라.』(욥 1:8)라는 찬사인가? 아니면 “모세”처럼 『그는 나의 온 집에 신실하니라.』(민 12:7)라는 찬사인가? 아니면 “다윗”처럼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그가 나의 모든 뜻을 행하리라.』(행 13:22)라는 찬사인가? 또는 “바울”처럼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어 의로운 재판관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라.』(딤후 4:8)라는 찬사를 듣고 싶은가?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는 자기 종의 중풍병을 고쳐 달라며 “놀라운 믿음”을 보였던 한 “백부장”에게 이렇게 찬사를 보내셨다. 『이스라엘에서는 이처럼 큰 믿음을 본 적이 없나니, 결코 없도다』(마 8:10). 우리 역시 하나님께 이런 최고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믿음의 사람들의 발자취를 신실하게 따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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