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예방법,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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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변기보다 더 더럽다면 그것들을 사용할 수 있을까?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설거지 수세미, 마트 카트나 지하철 손잡이 등 여러 물건에서 발견되는 세균의 양은 화장실 변기의 60배, 심하면 200배에 이른다. 이 물건들 대부분은 우리가 손으로 직접 만지는 것들이기에 우리의 손이 얼마나 더러울지 알게 한다.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많은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히는 것이 “손 씻기”이다.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으면, 손에 살고 있는 세균들의 대부분이 사라져 병에 걸릴 확률이 70퍼센트 이상 줄어든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법으로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씻고 스스로 깨끗게 하라”고 명령하셨다. 죄를 지었다면 회개의 무릎을 꿇어야 하며, 주님 안에서 씻을 때 절대 대충 씻어서는 안 된다. 손을 물에 3초만 적신 후에 깨끗해졌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너희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너희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정결케 하라』(약 4:8). 주님 안에서 마음을 정결케 하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육신적인 것들을 다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매일 씻지 않는 것은 성도 스스로가 마귀의 덫에 직접 걸어 들어가는 것과 같다. 죄를 씻지 않아서 걸리는 영적 병은 성도 자신에게 수치가 된다.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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