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총기 고장은 곧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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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전투를 경험해 보지 않은 병사들을 위해 베트남전에서 겪은 전투 경험들을 자세히 기록한 <전투감각>이라는 책이 있다. 책의 저자는 미 해병대가 월남의 어느 늪지대에서 벌인 전투에서 전사자 92%가 소총이 고장 난 상태였다고 말하며 “총기 고장은 곧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었는데, 이 점은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를 쟁취해야 할 그리스도인들에게 훌륭한 교훈을 준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영적 장비들을 『하나님의 전신갑옷』이라고 말하며 이것으로 무장하라고 명령하고 있다(엡 6:11-17). 이렇게 전사로 무장할 때 우리의 유일한 “공격 무기”는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뿐임을 알 수 있는데(엡 6:17), 이 성령의 칼은 양날이 날카롭게 선 칼로서 사람의 혼과 영은 물론, 사탄인 리비야단의 관절과 골수도 찔러 가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히 4:12). 하지만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자들 대다수가 변개된 성경으로 영적 전쟁을 치르려 하고 있다. 전쟁의 결과는 100전 100패가 될 것이 뻔한데, 이는 변개된 성경은 성령의 칼이 아니기 때문이다. “총기 고장은 곧 죽음”인 것이다. 지금 당신의 손에 들린 성경이 무엇인지 보라. 아직도 변개된 개역성경을 가지고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바른 하나님의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무기로 삼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마귀를 대적할 때 승리할 수 있고, 영적 전쟁 중에 겪는 고난들을 견뎌 낼 수 있게 된다. 변개된 성경을 쓰는 사람은 마귀에게 스스로 백기투항한 것과 다를 바 없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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