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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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생명의 시작을 이렇게 설명한다. “태양에서 불덩어리가 하나 떨어져 나왔고, 그것을 구성하던 화성암이 변성암이 되었다. 그 바위 위에 웅덩이가 하나 있었는데, 다양한 유기물이 든 스프 같던 그곳에서 아메바 같은 것 둘이 나타나 생명의 시초가 됐다.” 그러나 창세기 2:7에서는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분명한 설명과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과학의 반론(딤전 6:20)을 비교해 보라. 전적으로 “우연히” 생명체가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데 훨씬 더 큰 믿음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누가복음 3:8을 언뜻 보면 예수님께서도 진화론을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싶은 대목이 나온다. 물론 전혀 아니지만 말이다. 공개적으로 창조를 인정하신(막 10:6) 주님께서 하나님께서는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놀랍게도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고전 10:4)으로부터 산 돌들인(벧전 2:5)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들을 일으키셔서(갈 3:29) 그 일을 실제로 이루신 것이다. 오히려 진화론자들이 성경의 이 부분에서 베껴 자신들의 억측으로 만든 셈이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은 없다.”라고 끝까지 고집하는 어리석은 자들인 것이다. 주님께서 짓지 않으신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도(요 1:3), 그들은 하나님 없이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망상을 붙들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마귀들림의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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