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짜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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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어 정초가 되면 진저리나게 듣는 말이 바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 말들이 귀에 물리도록 들려왔다. 복을 받으려고 종교에도 기웃거리고, 선행에도 몸담아 보고, 때로는 복 달아날까봐 악행을 참기도 하며, 심지어 해, 달, 돌, 나무를 보고도 복을 달라고 비는 인간들은, 해만 바뀌면 자신이 뭐나 되는 양 사람들보고 복을 받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복을 베푸시는 주체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죄를 짓는 자들에게는 저주를 명하셨다.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하면 저주가 예비되어 있는 것이다. 신명기 28장에는 “복”과 “저주”가 나온다. 구약 시대의 유대인들이 4백 년간 노예생활을 하던 이집트를 탈출하여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그들에게 복과 저주에 대해 경고하신 것이다. 즉 그 땅에 들어가 사는 동안 복을 받는 첫째 조건은 “하나님의 음성에 경청하고 그분의 율법에 복종하는 것”이었다(신 28:1). 그러면 그들을 세계 모든 민족 가운데서 높여 주시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죄를 지으면 복보다도 더 많은 종류의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이 시대의 진정한 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 얻을 수 있다. 그 복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거저 주시는 선물이다. 그냥 받기만 하면 영생이 내 것이 되건만, 거부하여 영원한 저주를 안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당신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가?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진짜 복인 영생의 수혜자들을 간절히 기다리신다. (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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