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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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15살 무렵 익사 직전의 위기에서 구출되었던 경험이 있다. 강물이 바다와 합류하는 지점에서 고무 튜브를 탄 여동생이 물살로 인해 해안에서 멀리 밀려가고 있었다. 동생을 구하려고 안간힘을 다해 헤엄쳐 가던 중 한쪽 다리에 경련이 왔고, 몇 번 물을 삼킨 후 정신을 잃고 말았다. 시간이 얼마가 지났는지 모르지만 깨어 정신이 든 곳은 작은 어선 갑판이었다. 여동생은 내 곁에서 파리해진 모습으로 울먹이고 있었다. 필자는 그로부터 수 주 동안 익사하는 악몽에 시달려야 했다. 물을 보면 그 순간이 되살아나 나를 덮치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어떤 공포도 지옥의 실제적인 공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지옥 같을” 뿐이다. 주님께서는 신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지옥의 형벌만은 피하라고 말씀하셨다. 『네 손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 버리라. 두 손을 가지고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막 9:43). 그러나 이후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친히 죄인들을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해 주셨다. 주님이 우리 죄를 대속하신 것을 믿으면 손과 발을 자르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
누가복음 16장의 어리석은 부자는 『그들로 이 고통의 장소에 오지 않게 하소서.』(눅 16:28)라고 부르짖었다. 지금 이 순간도 지옥은 고통과 공포의 울부짖음이 계속되고 있다. 그 일은 영원토록 끝나지 않는다.
그러나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어떤 공포도 지옥의 실제적인 공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지옥 같을” 뿐이다. 주님께서는 신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지옥의 형벌만은 피하라고 말씀하셨다. 『네 손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 버리라. 두 손을 가지고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막 9:43). 그러나 이후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친히 죄인들을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해 주셨다. 주님이 우리 죄를 대속하신 것을 믿으면 손과 발을 자르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
누가복음 16장의 어리석은 부자는 『그들로 이 고통의 장소에 오지 않게 하소서.』(눅 16:28)라고 부르짖었다. 지금 이 순간도 지옥은 고통과 공포의 울부짖음이 계속되고 있다. 그 일은 영원토록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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