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은 늘 함께하시는 그리스도 안에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즐거움”이란 기쁨과 유사하지만, “행위 그 자체나 상태에서 오는 행복”이라고 정의된다. 하지만 누군가의 즐거운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지루함과 괴로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경험을 통해 즐거움을 정의한다고 하겠다. 보통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우리가 즐거움으로 소리치게 해 주신다고 말씀한다. 즐거움으로 인해 소리치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주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것이 내 마음에 자리 잡으면 즐거움이 된다(렘 15:16).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즐거움 그 자체이다(시 147:1). 고난과 고통 중에 주님의 계명들은 즐거움이 된다(시 119:143).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지만 사랑하며 그분을 믿고 있기에 즐겁다(벧전 1:8). 곧 오셔서 우리를 데려가신다는 사실이 즐겁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그런 영적인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 안에서 사는 삶이 즐겁지 않다는 것이기에, 눈에 보이는 육신적인 것들에서 즐거움을 찾고자 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온 세상이 악함 속에 놓여 있다고 말씀하신다(요일 5:19). 그런 세상에서 무슨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인은 자신과 항상 함께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즐거움으로 소리치면서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꾸준히 기도에 진력하며』(롬 12:12) 사는 삶이, 천성을 향한 믿음의 여정이 지녀야 할 특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