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즉시 순종해야 할 열 가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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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로스차일드가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을 선발했을 때의 유명한 일화가 있다. 사장이 지점장 물망에 오른 한 직원을 불러 “미국에 지점을 낼 생각인데 며칠이면 되겠나?”라고 물었다. 직원은 심각한 표정을 짓더니 “열흘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마음에 들지 않은 사장은 다른 직원을 불러 물었다. 그는 “3일이면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여전히 성에 안 찬 사장은 또 다른 직원을 불러 물었다. 이 직원은 “지금 곧 떠나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사장이 말했다. “좋아, 자네는 이제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일세. 내일 가게!” 이 직원의 이름은 훗날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갑부가 된 줄리어스 메이였다.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과 명령에 ‘NO’는 물론, 머뭇거림이나 변명도 없어야 한다. 그것은 절대권위를 가지신 왕의 부르심과 명령이기 때문이다. 먹고사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이든, 물보다 진한 피로 맺은 관계이든, 그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왕의 명령에 대해 “즉각” 반응하고 행동해야 할 다음의 열 가지 의무를 지니게 된다. 즉 “구원을 받으라(사 45:22). 진리의 말씀을 공부하라(딤후 2:15). 기도하라(눅 11:9). 모든 일에 주를 신뢰하라(시 37:5). 모든 행실에 거룩하라(벧전 1:15,16). 성별하라(롬 16:17). 몸을 드리라(롬 12:1). 영적 전쟁을 싸우라(엡 6:11). 열심히 주를 섬기라(롬 12:11).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라(빌 3:20).” 우리는 이 명령에 한시의 지체도 없이 “즉시” 순종해야 한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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