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죽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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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인범은 자기가 11년 전에 지은 살인죄를 자백하고 숨을 거두었다. 위암 4기 환자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자백했다. 본인은 죽기 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 10년 넘게 숨겨 온 그 죄를 자백하는 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 뒤 그는 팔 일 만에 숨졌다.


  사람이 죽기 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바로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러나 죄 문제는 인간에게 죄를 자백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죄는 곧 지옥의 심판을 의미한다. 하나님과 더불어 의로울 수 없는 인간은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인간이 자신의 죄 문제에 관해 하나님과 논쟁한다고 해도 그는 천 개 가운데 단 한 가지도 대답할 수 없다(욥 9:2-3). 죄인은 지옥에 가야 한다(시 9:1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인을 향해 피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고 선언하셨다(히 9:22).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선언하셨다(요일 1:7). 자신의 피조물의 죄 문제에 관심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시어 인류의 모든 죄를 제거해 주신 것인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인간을 만날 필요가 없다. 그것은 소용없는 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만 가면 된다. 이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행 4:12). 인간이 죽기 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피로 죄를 제거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지옥의 심판을 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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