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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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힘의 근원이시다. “이사야”는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사 12:2)라고 고백했고, “예레미야”도 『나의 힘...이신 오 주여』(렘 16:19)라고 말했다. 이들뿐만 아니라 “모세,” “다윗,” “하박국” 등 구약 시대의 신실한 성도들은 모두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라.”라고 고백했다. 특히 “느헤미야”는 『주를 기뻐함이 너희의 힘』(느 8:10)이라고 말했다. 『주를 앙망』(사 40:31)하는 것은 힘의 근원이신 주 하나님을 기도를 통해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향해 시선을 온전히 고정하는 것이고, 간절한 기다림 속에서 바라보는 것이며, 절대적이고 전폭적인 신뢰 가운데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다.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확신 속에 붙잡으며 소망 가운데 기다리는 것이다. 이것은 “거룩한 기대”이고, “하나님을 향한 동경”이자 “사무치는 그리움”이며,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곤비한 자에게 힘을 주시며, 무력한 자에게 힘을 더해』(사 40:29) 주시는 분이기에, 『주를 앙망하는 자는 자기의 힘을 새롭게 하리니... 달려도 피곤치 않으며 걸어도 곤비치』(사 40:31) 않는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 시간부로 힘을 공급해 주시는 일을 중단하신다면, 우리의 영적 삶은 즉시 끝나 버리게 된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앙망하는 자는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독수리처럼 “하늘로 치솟아 날아오르는 힘”을 더해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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