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법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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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제헌절이다. 나라가 세워지면서 법을 세우고, 그 법을 근거로 대한민국이 탄생하였다. 이스라엘도 그들이 민족(국가)으로 탄생할 때 율법이라는 법을 받았다. 율법은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이라는 신정국가를 다스리기 위한 법이었다.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은 그 율법을 항상 손에 들고 눈으로 읽고 입으로 되뇌이며 그 율법의 말씀 가운데 살아가야 했다. 그 법이 그들의 삶을 인도하는 지침이었고, 그래서 시편 기자도 『주의 법 안에서 행하여 그 길에서 더럽혀지지 않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시 119:1)라고 말했다.
우리도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한다. 물론 우리는 구약 성도가 아니기에 희생제사나 먹는 것, 씻는 것 같은 율법의 조항들을 지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그리스도인들의 법이다. 특별히 신약성경에서 주시는 지침들을 따라 살 때 우리는 의로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하셨는데 선행과 종교 생활의 행위를 붙잡는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 “영과 진리”로 경배하라고 하셨는데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열납되지 않는다. 세상에서의 “성별”의 명령을 주셨는데 세상을 사랑하며 산다면 복을 잃어버릴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면 구원도 복도 받을 수 없다. 신약 교회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인가?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주의 말씀을 항상 손과 눈과 입에 있게 하여 주의 뜻을 발견하고 따라야 함이 마땅하다.
우리도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한다. 물론 우리는 구약 성도가 아니기에 희생제사나 먹는 것, 씻는 것 같은 율법의 조항들을 지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그리스도인들의 법이다. 특별히 신약성경에서 주시는 지침들을 따라 살 때 우리는 의로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하셨는데 선행과 종교 생활의 행위를 붙잡는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 “영과 진리”로 경배하라고 하셨는데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열납되지 않는다. 세상에서의 “성별”의 명령을 주셨는데 세상을 사랑하며 산다면 복을 잃어버릴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면 구원도 복도 받을 수 없다. 신약 교회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인가?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주의 말씀을 항상 손과 눈과 입에 있게 하여 주의 뜻을 발견하고 따라야 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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