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을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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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왕국 유다는 분열된 국내 정세가 안정을 되찾아 왕국이 견고해지자 “주의 법”이 더 이상 필요 없는 사람들이 되었다. 결국 하나님과 말씀을 저버린 유다는 산당들과 형상들, 아세라들을 세움으로써 우상 숭배로 나아갔고 동성연애자들도 있었으니, 주님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모든 가증함을 따라 행하기 시작한 것이다(왕상 14:22-24). 또한 이집트 시삭왕의 침공을 받기까지 했다(대하 12:2). 이 모든 문제가 “주의 법”을 버렸을 때 일어난 결과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지 않은 마음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생의 자랑에 사로잡히고 만다. 모든 범죄와 배교, 우상 숭배와 종교놀이, 비정상적인 행동들은 “주의 법”을 버린 데서 시작된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통해 양심과 마음을 씻어 내지 않는 성도는 언젠가 믿음의 대열에서 이탈하여 세상으로 사라져 버리게 된다. 특히 말씀을 버리는 것은 곧 하나님을 버리는 것인데, 하나님을 버리게 되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버리신다(대하 12:5). “과거”에 신앙이 어떠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바로 “지금” 주의 말씀을 버리는 순간, 과거의 모든 믿음과 선한 간증과 열매는 물거품처럼 사라지기 때문이다. 과거의 영화에 젖어 사는 사람은 어리석다. 과거의 신앙 간증, 구령의 열정, 말씀에 대한 열정, 하나님을 향한 사랑, 기도에 대한 응답, 구원의 감격 등이 “현재”의 삶 속에도 생생하게 나타나야 정상적인 성도의 삶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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