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다시 안 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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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신약 교회들에서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주의 만찬식을 갖는다. 신약 교회에서 실행하는 의식은 침례식과 주의 만찬식 이 두 가지뿐이다. 침례식은 구원받은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고 함께 삼 일 낮 삼 일 밤 동안 장사되었다가 주님이 부활하셨을 때 함께 부활했다는 것을 침례를 통해서 한 “모형”으로 공개적으로 재현해 보이는 의식이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이것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벧전 3:21). 세례로는 이 의식을 재현해 보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세례는 아예 성경에 없는 단어이다. 성경에 없는 것을 의식으로 행하는 일은 스스로 신약 교회가 아님을 드러낼 뿐이다.
주의 만찬은 주님의 쪼개진 몸을 상징하는 빵을 먹고 주님을 기억하기 위함이며, 포도즙도 주님의 피로 된 새 언약을 마실 때마다 기억하기 위함이다(고전 11:23-25). 26절에서는 『너희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이 오실 때까지 선포하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주의 만찬식을 행함으로써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음을 기억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선포해야 한다. 만일 어떤 신약 교회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믿지 않으면서 주의 만찬식을 행한다면 그들은 주의 만찬식을 장난삼아 하는 것이 된다.
주의 만찬은 주님의 쪼개진 몸을 상징하는 빵을 먹고 주님을 기억하기 위함이며, 포도즙도 주님의 피로 된 새 언약을 마실 때마다 기억하기 위함이다(고전 11:23-25). 26절에서는 『너희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이 오실 때까지 선포하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주의 만찬식을 행함으로써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음을 기억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선포해야 한다. 만일 어떤 신약 교회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믿지 않으면서 주의 만찬식을 행한다면 그들은 주의 만찬식을 장난삼아 하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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