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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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콘크리트 건물 속에 앉아 햇볕과 차단된 채 운동도 하지 않고 생활하는 사람은 골다공증이나 심장병, 요통, 고혈압,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이런 질병들은 대부분이 비타민 D 부족이나 운동 부족으로 발생한다. 빛이 차단된 그늘 속에서 생활하면 온갖 질병이 엄습하기 마련인데, 그런 질병을 앓는 사람에게는 항생제나 소염진통제를 투여해도 병이 낫지 않는다. 병의 원인을 알고서 치료하는 것이 치유의 지름길이다.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쳐 햇볕을 많이 쬐어야 하는 것이다. 일찍이 성경은 하나님을 태양에 비유했다. 『주 하나님은 태양이시요』(시 84:11). 예수 그리스도는 치유를 가지고 솟아오르시는 『의의 태양』(말 4:2)이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서 사는 성도는 영적으로 건강할 뿐만 아니라, 육체의 질병을 치유받을 수 있는 희망 속에 살게 된다.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꾸준히 거할 때에는 문제가 없지만, 그 빛을 거부하면 마귀에게 정복당하게 된다. 영적으로도 병들고, 심하면 육체도 병들어 생을 일찍 마감할 수도 있다(고전 5:5; 11:29,30). 인류는 창세기 3장의 마귀의 계략으로 인해 죄를 짓고 생로병사의 고통을 겪고 있다. 육체가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은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지만,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살다가 죽는 것과,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죄를 짓고 살다 죽게 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주님을 열심히 섬기다가 병들어 죽는 것은 영광이나, 죄로 인해 죽는 것은 성도 자신에게 크나큰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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