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뜻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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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네 명의 산파가 나온다. 야곱의 아내 라헬이 베냐민을 낳을 때 그녀 옆에 있던 산파(창 35:17)와 유다의 며느리 타말이 쌍둥이를 낳을 때 먼저 나온 아이의 손에 주홍색 실을 묶어준 산파가 있다(창 38:28). 이외에 유명한 산파들이 있는데, 바로 시프라와 푸아이다(출 1:15). 이 두 사람은 『너희가 히브리 여인들에게 산파 일을 수행할 때 출산대 위에 있는 아이들을 살펴 아들이거든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주라』(출 1:16)는 파라오의 명령을 어기고서 히브리인들의 사내 아이들을 모두 살려 주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집트 왕이 명령한 대로 하지 않은 것이다(17절). 시프라와 푸아는 창세기 3:15에 약속된 씨이신 메시야가 오실 수 있는 길이 차단되는 것을 막음으로써, 결국 그들 자신은 몰랐겠지만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실현하는 데 쓰임 받은 여인들이 되었다. 주님은 그들을 기억하시고 주님을 두려워한 그들의 집안을 융성케 해주셨다(출 1:21).
우리는 왕의 명령이라 할지라도 주님의 뜻과 대치된다면 그것을 거부하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세자들에게 복종하는 것이 성경적인 원칙이지만(롬 13:1), 그들의 뜻이 주님의 뜻과 반대될 때에는 주님을 따라야 한다. 부모나 친척, 친구, 직장, 사회, 심지어 국가가 주님을 섬기는 것을 막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최우선시하며 진리로 주님을 섬겨야 한다. 지금 당신의 앞을 막아선 방해자는 누구인가? 그와 하나님 중 당신은 누구의 뜻을 실행할 것인가?
우리는 왕의 명령이라 할지라도 주님의 뜻과 대치된다면 그것을 거부하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세자들에게 복종하는 것이 성경적인 원칙이지만(롬 13:1), 그들의 뜻이 주님의 뜻과 반대될 때에는 주님을 따라야 한다. 부모나 친척, 친구, 직장, 사회, 심지어 국가가 주님을 섬기는 것을 막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최우선시하며 진리로 주님을 섬겨야 한다. 지금 당신의 앞을 막아선 방해자는 누구인가? 그와 하나님 중 당신은 누구의 뜻을 실행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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