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님을 기다리는 믿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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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독교 잡지에 실린 이야기다. 한 6살짜리 여자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예수님께 대한 단순하면서도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주일학교에서 배운 것을 있는 그대로 믿는 아이였다. 특히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들을 위해 다시 오시며, 그것이 오늘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배웠을 때 아이는 무척 큰 감명을 받았다. 어느 날 아이의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손님이 집안을 둘러보다가 아이의 방이 무척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고 칭찬을 했다. “너는 방을 정말 깨끗하게 치워놓았구나!” 여자 아이는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럼요. 제가 모든 것을 정돈해 두었어요. 예수님께서 오늘 오실지도 모르거든요.”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계 22:20).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은 십자가 사건이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고 있다. 또한 죄인들과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타락한 세상을 즐기고 있다. 공중 권세의 통치자인 사탄이 그들의 마음을 세상에 속한 것들로 가득 채워 버려서 하나님의 약속을 보지 못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매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순종하며 살고,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위대하신 하나님이신 구주를 기다리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참된 믿음이 있다면(요일 3:1-3), 우리는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자신을 정결케 해야 한다(고후 7:1). 이유인즉, 그 영광스러운 날이 “오늘”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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