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그 영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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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유달산 자락에 아동복지시설인 공생원(共生園)이 있다고 한다.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실천한 윤학자라는 여인이 고아들을 돌보던 곳인데, 그녀는 ‘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불리는 일본 여성 다우치 지즈코(田內千鶴子)이다. 7세 때인 1919년 아버지를 따라 목포에 와서 목포여고를 졸업한 뒤 교사로 근무하던 중 공생원에서 음악과 일본어를 가르칠 사람을 구한다는 말을 듣고 자원한 일이 1968년 폐암으로 숨을 거두기까지 한국의 고아 3,000명을 돌보는 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성도들을 돌보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셨듯이(요 16:7) 주님 대신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를 돌보실 분으로 오신 『또 다른 위로자』시다(요 14:16,17). 주님께서 진리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고 하셨듯이(요 8:31,32), 성령께서는 친히 기록케 하신 바른 성경의 진리로 우리를 모든 거짓과 불의에서 자유롭게 하신다(요 16:13). 또한 성령님으로 충만케 됨으로써, 우리는 아무런 구속 없이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고, 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자유로이 만끽할 수 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으로, 또 진리의 영으로 계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분의 돌보심은 죽을 인간의 돌봄을 초월한다. 그분은 셀 수 없이 많은 성도들을 돌보셨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하신 주님의 약속이 성령님을 통해 매일 성취되고 있음에 감사하라(히 13:5).
성도들을 돌보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셨듯이(요 16:7) 주님 대신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를 돌보실 분으로 오신 『또 다른 위로자』시다(요 14:16,17). 주님께서 진리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고 하셨듯이(요 8:31,32), 성령께서는 친히 기록케 하신 바른 성경의 진리로 우리를 모든 거짓과 불의에서 자유롭게 하신다(요 16:13). 또한 성령님으로 충만케 됨으로써, 우리는 아무런 구속 없이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고, 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자유로이 만끽할 수 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으로, 또 진리의 영으로 계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분의 돌보심은 죽을 인간의 돌봄을 초월한다. 그분은 셀 수 없이 많은 성도들을 돌보셨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하신 주님의 약속이 성령님을 통해 매일 성취되고 있음에 감사하라(히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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