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죄인을 자유롭게 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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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3월 1일 정오,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지만 우리 민족은 독립을 쟁취하지 못했다. 우리보다 강한 일제의 총칼에 무참히 피를 흘리며 쓰러졌을 뿐, 식민지 수탈의 역사는 계속되었다. 그러나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미군 폭격기가 히로시마 상공에 “리틀 보이”를 떨어뜨림으로써 상황을 종결시켰다. 고도 9,750m 상공에서 투하된 핵무기로 반경 1.6km 이내의 모든 것이 초토화되었고, 약 25만 5,000명이 거주하고 있던 히로시마는 7만 명이 초기 폭발로 사망하고 같은 해에 방사능 피폭으로 그와 맞먹는 숫자가 사망했다. 일본보다 강한 미국의 공격으로 일본은 결국 패전을 선언했고, 비로소 우리 민족의 염원인 자유와 독립이 주어진 것이다.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해주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죄인 스스로가 죄에서의 자유를 선포한다고 해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아들께서 자유롭게 해주시면 그 누구나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보다 강한 분이시다. 주님은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능력의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다!(롬 1:4)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을 통하여 죄에서 자유롭게 되었는가? 그렇다면 더 이상 죄의 멍에를 메지 말라.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의로부터 자유로웠지만(롬 6:20), 이제는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그 끝은 영생이 아닌가!(22절) 그러므로 영생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하라. 죄의 유혹을 뿌리치고 영원한 생명을 붙드는 의의 종으로 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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