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죄의 삯은 사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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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모르면 누구나 진짜 무식한 자로 살게 된다. 어떤 인간이 죄를 짓고, 어떤 인간이 죄를 두려워하지 않는가? 사후의 생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모르는 자들이다. 인간의 사후에 관해 기록된 책은 오직 진리의 성경뿐이다. 따라서 성경을 모르면 사후의 생을 모른다.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진노 가운데 지나가며, 우리의 연수가 한갓 이야기처럼 지나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어도 그 연수의 힘은 수고와 슬픔이니, 그것이 곧 끊어지면 우리가 멀리 날아가나이다』(시 90:9,10). 사람이 태어나 세상 교육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필하고 직업을 가지고 살다가 정년에 이르는 나이가 전문직업인들을 제외하면 60세 이내이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인간의 수명은 70세인데, 건강을 지켰으면 80세라고 말씀하셨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인간 멋대로 살다가 지옥으로 가서 고통받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 보고 살라 하셨다. 『그러나 그분이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간에 교제가 있게 되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 1:7).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 그 나라의 법이 그를 판단하여 사회와 단절된 감옥에 넣어 형기가 차면 출소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원죄 문제까지 해결 본 것은 아니다. 인간 세상에서의 죄의 값은 감옥이지만, 원죄의 삯은
사망이다. 여기서 사망은 지옥의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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