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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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것”을 “작은 일”로 여기면 안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거역하여 그들의 어린 자녀들을 이방의 우상들에게 바친 죄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니었다. 영적인 음행이든, 실제적인 음행이든, 우상들을 숭배할 때 자행하는 더럽고 가증하고 추악한 음행의 죄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니었다. 우상 숭배와 음행을 자행한 자들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반드시 죽어야 할 만큼 그러한 죄들은 결코 “작은 일들”이 아니었다. 그러나 “작은 일들”로 여긴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엄중한 명령을 무시하고 짓밟아 버렸다. 한편 사탄이 성도들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유혹할 때 즐겨 사용하는 “두 가지 말”이 있는데, “이 정도는 괜찮아.”와 “이번 한 번 만인데 뭘.”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작은 실수” 하나가 그 사람을 “덫”에 걸리게 만든다. “큰 물고기”도 “큰 미끼”가 아닌 “작은 미끼”에 걸려든다. 배교 역시 사탄에게 단 한 번 잠깐 귀를 내어 준 것에서 시작된다. “바울”을 버리고 세상으로 간 “데마” 역시 처음에는 세상을 “조금만” 사랑했다. 그러다가 세상을 “조금 더” 사랑했고, “조금 더 많이,” 그리고 “많이,” “아주 많이” 사랑했으며, 결국 세상을 향한 사랑에 푹 빠져 살더니,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완전히 던져 버리고 세상으로 가 버렸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을 가능한 한 “세상의 모든 것들”로부터 돌이키기 원하신다. 왜냐하면 우리의 시선을 끄는 것은 “아주 작은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탄은 오늘도 우리 포도원으로 “작은 여우들”을 계속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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