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단절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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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때 미디안 땅 싯팀에 머무르고 있었을 때, 모압인들이 그들의 신들에게 제사를 드릴 때 이스라엘을 초대했더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의 희생제에 가서 그들과 더불어 모압의 신들에게 절하고 그들과 더불어 먹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 사람들, 즉 이방 민족으로부터 성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점을 망각하고 그들과 음행했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세상 종교를 가진 자들로부터 성별하지 않고 교제하게 되면 그것이 음행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음행이란 말이 나오면 먼저 영적 간음이다. 영적 간음자들은 육체적 간음을 죄로 여기지 않게 된다. 그들은 또한 모압의 딸들과도 음행하였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재판관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각기 바알프올에게 가담하였던 자기 남자들을 죽이라.” 하니라』(민 25:5).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피느하스가 그것을 보고 회중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장막으로 들어가서, 그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었더니, 그 재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멈추었더라. 그 재앙으로 죽은 자들이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7-9절). 주님은 피느하스의 용기를 보시고 『내가 그에게 나의 화평의 언약을 주리라.』(12절)고 말씀하시고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성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라고 칭찬하셨다. 지식과 용기, 이 두 가지는 주님을 기쁘게 하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피느하스가 그것을 보고 회중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장막으로 들어가서, 그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었더니, 그 재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멈추었더라. 그 재앙으로 죽은 자들이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7-9절). 주님은 피느하스의 용기를 보시고 『내가 그에게 나의 화평의 언약을 주리라.』(12절)고 말씀하시고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성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라고 칭찬하셨다. 지식과 용기, 이 두 가지는 주님을 기쁘게 하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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