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의 승천절(昇天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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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지 않은 종교인들의 교회력에 따르면 오늘은 “승천절”이다. 고대 이교도들의 절기인 “부활절”(Easter)로부터 40일째 되는 날로서, 예수님의 승천을 기념한다며 카톨릭이 만들어 낸 비성경적인 절기이다. 주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이래로 카톨릭과 단 한 번도 관련 있으신 적이 없는데, 무지한 교회들은 카톨릭의 관습을 따라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면서 자신들의 종교적 의와 열성을 드러내려고 한다. 그런 이들을 성경은 “세상의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 아래에서 종노릇하기를 원하는 헛된 자들”이라고 말씀한다(갈 4:8-11). 그런 것들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지켜야 할 행실이 아니라(골 2:16,17) 인간의 죽은 전통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교회가 주님의 승천과 관련하여 믿고 실행해야 할 두 가지를 모르고 있다. 첫째는 주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명령하신 “증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이다(행 1:8). 거듭나지 못한 종교인들은 구령할 수 없기에 종교적인 절기들에만 집착하고 있다. 두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다. 주님께서 “승천”하신 그대로 다시 오시겠다고 성경에 약속하셨으므로 우리는 그분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 이처럼 주님의 승천에 대한 진짜 믿음은 그분의 다시 오심에 대한 성경의 약속 또한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들이 그렇지 못한 것은 인간의 전통에 둔 믿음이 단단히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믿음은 인간의 전통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에 믿음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이 점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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