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좁은 문, 넓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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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설명할 필요도 없이 넓은 문은 멸망의 길로 인도하고, 좁은 문은 생명의 길로 인도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좁은 문은 어떤 문이기에 그런 명칭이 붙었을까? 좁은 문은 성경대로 믿는 것을 말한다. 성경은 그 누구에게도 제약을 가하지 않는다. 인종, 국가, 종교, 성별, 사상도 제한하지 않는다. 이 점만 봐도 성경은 구원과 영생을 인류에게 보장하기 위해서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점을 알 수 있다. 성경은 어떤 종교적 신념만을 담고 있는 책 같지만 다른 종교적 경전들과 다르게, 역사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며, 어떻게 일어날 것이며, 왜 일어날 것인지를 말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믿고 안 믿고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이 책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거듭나지 않고 성경을 1백독 했다든지, 또 몇십 번 필사를 했다든지 하는 일들은 헛수고에 불과하다.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고 이해하게 되면 성령님께서 그 사람을 도우시어 심지어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통찰하게 된다(고전 2:10). 하지만 성경을 대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기를 바랄 뿐 정작 성경에서 권면하신 대로 믿고 실행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좁은 문을 피하고 넓은 문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구원받지 않은 인간들의 습성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면 기만의 욕망에 따라 썩어진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생각의 영 안에서 새롭게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의와 참된 거룩함 안에서 창조된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다(엡 4: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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