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멀어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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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우리가 즐겨 부르던 그 달은 여전히 지구를 돌고 있다. 달은 밤하늘에 떠 있으면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지만, 지구 밖에서는 거대한 잿빛 땅 덩어리에 불과하다. 그 달이 우리의 시와 노래를 뒤로한 채 조금씩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달은 매년 3.8cm씩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다. 인간이 체감할 수 없는 거리지만, 20억 년 정도가 지나면 달이 지구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멀어진다고 한다. 주님의 임박한 재림을 기다리고, 천년왕국 후에 우주의 구성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린 뒤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될 것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그 20억 년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벧후 3:10-13), 어쨌든 달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으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
솔로몬의 노래 6:10에서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예표하는 술렘 여인을 『달』로서 지칭한다. 따라서 “달”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예표한다. 교회는 교회 시대의 밤을 통과하며 태양이신 주님의 빛을 세상에 반사해 주는 “달”이다. 성경은 밤인 교회 시대가 많이 지났다고 말씀한다(롬 13:12). 주님의 빛을 세상에 비춰 주던 교회가 떠날 날이 이른 것이다. 밤이 많이 지나면 달은 기울지만, “교회는 떠난다.” 지구를 떠나 저 셋째 하늘로 휴거된다!
달이 지구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듯, 우리도 떠날 준비를 하자. 먼저 마귀가 통치하는 이 세상 체계로부터 떠나고(고후 6:14-18), 그렇게 성별된 삶을 살다가 주님 오시면 이 세상을 영영 떠나도록 하자.
달은 매년 3.8cm씩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다. 인간이 체감할 수 없는 거리지만, 20억 년 정도가 지나면 달이 지구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멀어진다고 한다. 주님의 임박한 재림을 기다리고, 천년왕국 후에 우주의 구성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린 뒤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될 것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그 20억 년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벧후 3:10-13), 어쨌든 달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으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
솔로몬의 노래 6:10에서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예표하는 술렘 여인을 『달』로서 지칭한다. 따라서 “달”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예표한다. 교회는 교회 시대의 밤을 통과하며 태양이신 주님의 빛을 세상에 반사해 주는 “달”이다. 성경은 밤인 교회 시대가 많이 지났다고 말씀한다(롬 13:12). 주님의 빛을 세상에 비춰 주던 교회가 떠날 날이 이른 것이다. 밤이 많이 지나면 달은 기울지만, “교회는 떠난다.” 지구를 떠나 저 셋째 하늘로 휴거된다!
달이 지구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듯, 우리도 떠날 준비를 하자. 먼저 마귀가 통치하는 이 세상 체계로부터 떠나고(고후 6:14-18), 그렇게 성별된 삶을 살다가 주님 오시면 이 세상을 영영 떠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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