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웹 망원경으로 본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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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웹 망원경은 세상의 무신론자 과학자들의 기대를 한껏 안고서 우주로 발사되었다. 진화론자들은 빅뱅을 우주가 만들어진 사건이라고 여기며 약 130억 년 전에 빅뱅이 있었다고 말한다. 제임스 웹 망원경은 130억 년 전에 발생한 빛이 이제 지구 근처에 도착하는 것을 포착하여 우주의 기원을 밝혀줄 것이라고 기대했었으나, 오히려 빅뱅 후 3억 년 안으로 이미 거대하고 밝은 은하들이 형성되어 있는 사진을 지구로 보내왔다. 이 일로 빅뱅 이론이 큰 도전을 받고 있다고 외신 기자들이 호들갑을 떨었다. 그 와중에 우주에서 찍어 보낸 은하와 성단들, 아름답고 밝은 별들이 보석처럼 빛나고 있는 사진이 눈에 띄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피조물도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을 광활한 우주의 구석에까지도 아름다운 은하의 고리들과 신비의 베일처럼 빛나는 가스층들을 사려 깊게 만들어 놓으셨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세심하심이 어디 우주뿐인가? 사람이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미시세계에서조차도, 아무도 들여다본 적 없는 심해의 깊은 곳에서도 그분의 손길은 가장 신비롭고 완벽하게 자신의 창조사역을 이루어 놓으셨다. 창조주의 신실하심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런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작품으로 빚어지는 성도들의 생애를 얼마나 잘 계획해 두셨겠는가!(엡 2:10) 성도여, 헌신하라. 헌신만큼 자신의 생애가 빛나는 별처럼 아름답게 만들어질 방법은 없다. 하나님께 자신의 몸을 드리라. 그러면 그분의 능력 있는 손길이 당신을 통해 그분 자신의 작품을 빚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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