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불변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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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고정불변일까? 세상 제도에 따라 학습으로 습득한 지식은, 언어가 시간의 흐름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시대에 따라 쉽게 변한다. 특히 사회과학 분야의 지식이 그러한데, 그중에는 현대 사회에서 받아들일 수 없어 내쳐진 잘못된 지식이 많다. 농작물 살충제로 개발한 DDT는 그 성분이 무해하다고 여겨 무분별하게 사용하다 생태계를 교란했으며, 입덧 완화에 효과 좋은 약으로 임산부들에게 판매했던 탈리도마이드(thalidomide)는 그것이 시판된 후 여러 나라에서 영아 사망과 기형아 출산이라는 끔찍한 사건을 일으키기도 했다. 발견 또는 발명된 당시에는 그 지식을 사회 안으로 받아들여서 그 지식에 따라 행하다가,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후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관련 지식을 폐기해야만 했던 것이다. 세상의 이러한 불완전한 지식과는 달리 완전무결한 지식이 있다. 바로 성경에서 나온 진리의 지식이다. 이 성경적 지식을 성도는 절대불변의 “진리”로 붙잡는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내가 진리의 길을 택하였으며 주의 명령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시 119:30)라고 고백하면서,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시 119:151)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믿는 절대적 진리는 매우 순수하고(시 119:140) 정당하기에(시 19:8), 주님은 그 진리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심판하실 수 있다(시 96:13).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앞으로도 계실(계 16:5) 불변의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 14:6). 이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는 책이 바로 성경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요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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