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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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회사로 유명한 도요타 회사는 시장이 요구하는 차를 만들고자 “JIT”(Just In Time)란 개념을 도입했다. 이것은 “필요한 것”이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있는 것을 말한다. “필요한 것”은 요구되는 적정 가격이나 질을 말하고, “필요한 때”는 너무 빨라도 너무 늦어도 안 되는 적절한 타이밍을 의미한다. “필요한 만큼”은 적어도 많아도 안 되는 적절한 양을 말한다. 성도에게 필요한 것을 결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필요한 게 돈이라면 돈을 주실 것이다. 건강이면 건강을 주실 것이다. 하늘나라로 데려가시는 것이라면 죽음을 주실 것이다. 병이라면 어떤 의사나 누구의 기도로도 고칠 수 없는 병을 주실 것이다. 용기나 위로라면 그것도 주실 것이다. 필요하다면 여러 가지 시험이나 인내를 주실 것이다. 고난이라면 그것도 주실 것이다. 필요하다면 다니엘처럼 사자굴에 던지실 것이다. 수고, 애씀, 배고픔, 목마름, 금식, 추위, 헐벗음, 실족, 약한 것이라면 그것도 주실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필요에 의해 주님께서 주신 것들이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을 우리 스스로 결정했다가 죽음의 길로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주의 뜻 안에서 필요를 구해야 한다. “필요한 때”도 우리가 결정하는 게 아니다. “필요한 양”도 마찬가지다. 은혜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도우시는 은혜, 그것을 있는 그대로, 주시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 이상의 것은 모두 다 육신의 정욕에서 나오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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