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었다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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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지 허핑턴 포스트에 따르면, 죽기 직전까지 가 봤다고 주장하는 미국인이 무려 80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상당수가 죽음 직전에 긴 터널의 끝자락에 흰 불빛이 밝게 빛나는 것을 봤다고 하는데, 성경은 그에 대해 말씀하지 않기 때문에 그 경험을 신뢰할 순 없지만, 최소한 그들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알게 된 것 같다.
성경에는 아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예수님께서 부활시키신 나사로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주님은 나사로가 죽었다는 것을 아셨지만(요 11:14),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잠들었다.”고 하셨다(11절). “성도의 죽음”을 “잠”이라고 하신 것이다. 잠이 들었다면 깨어야 하지 않겠는가? 주님은 죽은 나사로를 깨우셨다. 신약 성도 역시 죽었다면 “잠”에서 깨어난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고전 15:51).
주님은 세상에 다시 오실 때 주님 안에 잠든 성도들을 깨우실 것이다. 이 “부활”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인내로 기다렸던 주님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딛 2:13)이 있을 때의 『몸의 구속』(롬 8:23)에 관한 것이다. 나사로는 다시 죽음을 맞이했지만, 만일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주님이 오신다면 우리는 주님과 똑같은 몸을 입게 되어 영원히 죽지 않게 된다(요일 3:2). 이와 같은 부활과 영생의 소망이 있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아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예수님께서 부활시키신 나사로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주님은 나사로가 죽었다는 것을 아셨지만(요 11:14),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잠들었다.”고 하셨다(11절). “성도의 죽음”을 “잠”이라고 하신 것이다. 잠이 들었다면 깨어야 하지 않겠는가? 주님은 죽은 나사로를 깨우셨다. 신약 성도 역시 죽었다면 “잠”에서 깨어난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고전 15:51).
주님은 세상에 다시 오실 때 주님 안에 잠든 성도들을 깨우실 것이다. 이 “부활”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인내로 기다렸던 주님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딛 2:13)이 있을 때의 『몸의 구속』(롬 8:23)에 관한 것이다. 나사로는 다시 죽음을 맞이했지만, 만일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주님이 오신다면 우리는 주님과 똑같은 몸을 입게 되어 영원히 죽지 않게 된다(요일 3:2). 이와 같은 부활과 영생의 소망이 있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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