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통념을 깨뜨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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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한글개역성경을 사도들이 기록한 성경으로 생각하는 것이 한국 교인들의 뇌리 속에 자리잡고 있다. 이는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얻은 지식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머릿속에 주입되는 통념, 즉 무언의 세뇌인 것이다. 열심히 기도만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생각 또한 마찬가지이다. 잘못된 상식은 사실들(facts)에 기초한 것이 아니지만, 이런 오류와 더불어 오랜 시간을 보내면 사람들은 그것을 진리(truth)로 여기게 된다. 그리고 자기가 가진 지식에 균열을 일으키는 진리에 직면하게 되면 강한 저항을 하게 된다. 마귀는 그 저항심을 통해 자신의 세력을 유지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에 비춰 보면, 아무리 많은 교단에서 사용한다 해도, 신약에서만 13구절이나 통째로 삭제되고, 2,200단어 이상 삭제된 개역성경은 영감으로 기록되고 섭리로 보존된 성경이 아니다. 더 나아가, 여태껏 어떤 정성과 열성으로 교회 생활을 했다 해도 『율법을 듣는 데서 귀를 돌이키는 자는 그의 기도마저도 가증한 것이 되리라.』(잠 28:9)는 성경 말씀은 폐기될 수 없다. 『주의 말씀은 옳으며 그의 모든 역사는 진리 가운데서 이루어지』기 때문에(시 33:4), 바른 성경을 거부하는 교회들의 모든 일들은 주님과 무관하다. 이 진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바위를 부수어 조각내는 큰 망치 같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당신의 완고한 생각을 깨뜨리면 진리에 눈을 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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