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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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온유함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온유는 마치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과 같다. 그 강에 날카로운 돌을 던지면 강은 그 돌을 그대로 받아들여 흘려보낸다.” 정말 온유를 쉽게 잘 표현한 글이다. 바싹 마른 땅에 물건을 던지면 물건에 상처가 나거나 요란한 소리와 함께 깨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흐르는 강물은 그 어떤 것이 아무리 와서 부딪혀도 깨지거나 상처가 남지 않는다. 흔적조차 남지 않는다. 그저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흘려보낼 뿐이다.
바로 이런 모습을 우리 주님에게서 볼 수 있다. 주님은 아무 죄도 없이 십자가에 달리셔야 했을 때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이 말없듯이 대항하지 않으셨다(사 53:7). 사람들로부터 온갖 멸시와 천대, 폭행을 당하실 때도 그 모든 모순을 그대로 받아들이셨다. 맞대어 욕하지 않으셨고, 똑같이 갚으시거나 조금도 위협하지 않으셨다. 다만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께 자신을 의탁하셨을 뿐이다(벧전 2:23).
사도행전의 첫 순교자 스테판도 동일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무지한 죄인들이 던진 돌에 죽어 가면서도 그들을 저주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하나님께 의탁하며 그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했다(행 7:59,60). 성경은 스테판의 온유한 모습에 대해 그가 성령으로 충만했다고 기록한다(행 7:55). “온유”는 성령의 열매로서(갈 5:23), 성령으로 충만해진 사람에게는 “흘러넘치는 생수”와 같은 자연스런 성품이다(요 7:38). 그 어떤 공격에도 상처받거나 낙심하지도, 실족하지도 않는 온유함의 비결은 “성령 충만”에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모습을 우리 주님에게서 볼 수 있다. 주님은 아무 죄도 없이 십자가에 달리셔야 했을 때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이 말없듯이 대항하지 않으셨다(사 53:7). 사람들로부터 온갖 멸시와 천대, 폭행을 당하실 때도 그 모든 모순을 그대로 받아들이셨다. 맞대어 욕하지 않으셨고, 똑같이 갚으시거나 조금도 위협하지 않으셨다. 다만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께 자신을 의탁하셨을 뿐이다(벧전 2:23).
사도행전의 첫 순교자 스테판도 동일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무지한 죄인들이 던진 돌에 죽어 가면서도 그들을 저주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하나님께 의탁하며 그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했다(행 7:59,60). 성경은 스테판의 온유한 모습에 대해 그가 성령으로 충만했다고 기록한다(행 7:55). “온유”는 성령의 열매로서(갈 5:23), 성령으로 충만해진 사람에게는 “흘러넘치는 생수”와 같은 자연스런 성품이다(요 7:38). 그 어떤 공격에도 상처받거나 낙심하지도, 실족하지도 않는 온유함의 비결은 “성령 충만”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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